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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와 함께 성장한

사장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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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쓰고 다시 선택한 티오더, 자미더홍 이원용 사장님

자미더홍 이원용 사장님

“지금껏 그랬듯 앞으로의 장사도 티오더와 함께할 거예요.”


Q. 자미더홍은 어떤 매장인가요?

안녕하세요, 대학로에서 홍콩 스타일의 맛집 자미더홍(클릭 시 매장 정보로 이동)을 운영하고 있는 이원용입니다. 자미더홍은 홍콩의 차찬탱 문화를 한국에 가볍게 접목한 매장인데요.

홍콩에서는 아침 식사도 하고, 저녁에는 술도 마시고, 단체 모임이나 지인끼리 모이는 자리로도 차찬탱을 많이 이용하거든요. 저희도 그런 분위기를 대학로에서 만들고 싶었어요. 누구나 부담 없이 와서 식사도 하고, 술도 마시고, 사람들과 편하게 모일 수 있는 홍콩 골목식당 같은 가게를 지향하고 있어요.

자미더홍 종로점 이재영 사장님 인터뷰

Q. 홍콩 분위기를 구현하기 위해 어떤 부분을 신경 쓰셨나요?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조명이었어요. 형광등도 그냥 쓰지 않고 셀로판지로 감아서 홍콩 특유의 화려하고 양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했죠. 너무 과해 보이면 안 되니까 조명도 하나하나 새로 사 와서 직접 작업했고요.

벽, 시계, 소품, TV, 테이블도 그냥 둔 게 아니었어요. 실제 홍콩 차찬탱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려고 했어요. 디테일하게 보면 조금 투박해 보일 수도 있지만, 홍콩에 다녀오신 분들이 오시면 “진짜 홍콩 같다”는 말씀을 많이 해 주세요.

원형 테이블을 계속 유지하는 것도 같은 이유였어요. 매장 입장에서는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홍콩을 다녀온 분들에게는 그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장치라고 생각하거든요.

홍콩 차찬탱 분위기의 자미더홍 종로점 매장 전경

Q. 자미더홍의 대표 메뉴는 무엇인가요?

홍콩에서 많이 쓰는 식재료 중 하나가 오리인데 대학로에서 오리를 직접적으로 다루기는 쉽지 않아 닭 요리를 많이 시도했어요. 그래서 사천식 닭날개 튀김 같은 메뉴가 있고, 홍콩이 해산물도 많은 곳이라 레몬새우나 깐풍새우 같은 메뉴도 준비했죠.

또 홍콩의 유명한 토스트 문화를 참고해서 골목식당 토스트를 만들었고, 홍콩 사람들이 식사처럼 자주 먹는 마카로니나 토마토 베이스 메뉴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했어요.

최근에는 도삭면 토마토 라면처럼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메뉴들도 많이 사랑받고 있는데요. 도삭면 자체가 한국에서는 흔히 접하기 어려운 식감이라 현지에서 먹어본 맛을 그대로 가져오기보다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했어요.

자미더홍 종로점 대표 메뉴와 티오더 테이블오더 화면

Q. 홍콩 현지의 맛을 한국식으로 바꾸는 과정은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저희는 먼저 직접 현지에 가요. 홍콩뿐만 아니라 상하이, 대만, 태국, 베트남까지 비슷한 분위기와 식문화를 가진 곳들을 다니면서 시장과 야시장을 보고, 실제로 먹어보고, 필요한 소품이나 재료를 찾아오죠.

다만 100% 홍콩의 맛을 그대로 가져오면 한국인 입맛에는 조금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현지에서 느낀 매력은 살리되 한국 분들이 맛있다고 느낄 수 있게 바꾸는 데 집중하고 있죠.

토마토 라면도 토마토 베이스만 있으면 한국인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라면의 익숙한 맛과 함께 조합했어요. 저희가 찾는 건 결국 홍콩의 분위기와 한국인의 입맛 사이의 균형이에요.


Q. 공간 자체가 콘텐츠처럼 보인다는 점도 강점인 것 같아요

맞아요. 홍콩 콘셉트 매장이 요즘 계속 생기고 있는데 저희와의 가장 큰 차이는 실제 홍콩에서 가져온 소품과 경험을 바탕으로 구현한 공간이라는 점이에요.

따로 연예인을 초대하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화보 촬영이나 JYP 뮤직비디오 촬영, 방송 촬영도 많이 진행됐어요. 에스콰이어나 디스커버리 같은 곳에서도 촬영을 했고, 배우분들이 단체로 오셔서 프라이빗하게 자리를 이용하신 적도 있었죠.

그만큼 매장 공간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자미더홍 종로점 사인벽과 홍콩풍 인테리어

Q. 메뉴 하나를 개발할 때도 많이 테스트한다고 들었어요

제 삶의 철학과도 연결되는 것 같아요. 제가 원래 수학 강사를 했기 때문에 결과가 뚜렷하고 정확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매장을 운영할 때도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건 위생이고, 그다음은 누가 와서 먹어도 맛있다는 말이 나올 때까지 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칵테일도 100잔이 넘게 테스트했어요. 비율을 조금씩 바꾸면서 직원들과 함께 영업이 끝난 뒤 새벽까지 시음했고, 최종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비율을 찾았죠.

도삭면이나 마파두부 볶음면을 만들 때도 마찬가지예요. 고춧가루 하나도 여러 종류를 써보고, 한국인이 좋아할 수 있는 맵기와 맛을 찾을 때까지 테스트하죠. 딤섬 간장도 간장과 식초 비율을 수십 번 맞춰보면서 만들었어요. 안 할 거면 아예 안 하고, 할 거면 제대로 하자는 생각이에요.

자미더홍 종로점 홍콩식 메뉴와 음식 사진

Q. 티오더를 도입하게 된 과정이 궁금해요

처음 매장을 운영할 때는 티오더가 없었어요. 저희 매장은 층별로 직원들이 왔다 갔다 해야 하는 구조라 동선이 굉장히 힘들었죠. 2층과 3층에 각각 직원을 계속 상주시킨다는 건 결국 모두 인건비로 이어지는 일이었고요.

손님이 없는 시간에 직원이 계속 서 있는 것도 어렵고, 손님이 있는데 직원이 없으면 서비스가 늦어지는 문제도 생겼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인터폰도 설치해 봤는데요. 손님들이 인터폰으로 주문할 수 있게 한 건데 몇 번 테이블인지 명확하지 않고 손님들도 메뉴를 보기 어려워서 구조적으로 불편했어요.

그런데 티오더를 설치하고 나서는 저희 같은 구조의 매장이 정말 많은 혜택을 봤어요. 직원 2명이 상주해 있는 느낌이 들었고, 직원 2명의 인건비를 줄였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자미더홍 종로점 이재영 사장님 인터뷰 측면 컷

Q. 여러 테이블오더 중 티오더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처음 도입할 당시에는 여러 브랜드를 다 써보고 비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어요. 다만 다른 업장에 갔을 때 테이블오더를 사용해 보면 티오더가 가장 빠르고 쓰기 편하다고 느꼈어요.

테이블오더는 남녀노소가 모두 써야 하는 기기잖아요. 구조가 복잡하거나 사용하기 불편하면 제가 쓰기 불편한 만큼 손님들도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업계에서 규모도 크고 사용성도 괜찮다고 느낀 티오더를 도입했고, 실제로 만족하면서 잘 사용했죠.


Q. 레트로한 홍콩 분위기와 테이블오더 기기가 충돌하지는 않았나요?

저는 분위기를 내는 것까지는 좋지만, 분위기가 불편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매장에 종이 메뉴나 영어 표기 장치를 두더라도 손님들이 보기에는 불편할 수 있거든요. 특히 외국인 손님이 오셨을 때 사진이나 메뉴 설명이 부족하면 주문이 어려웠죠.

티오더는 메뉴 사진, 음식 설명, 여러 언어를 한 번에 제공할 수 있어요. 신메뉴가 생기거나 메뉴를 바꿀 때도 설명을 직접 하나하나 하지 않아도 되고요.

또 배경에 저희 로고를 넣어서 자미더홍만의 시그니처처럼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매장 분위기를 크게 해치지 않는 선에서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었어요.


Q. 3년 사용 후 재계약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약 만료 시점이 되면 다른 테이블오더 업체들에서도 정말 많은 연락이 와요. 저희도 5~6개 업체에서 여러 혜택을 제안받았고요.

그런데 그걸 모두 감안해도 티오더가 가장 좋았다고 생각했어요. 기존에 쓰던 방식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계속 케어를 해주시고, 업데이트도 이어지고, 장사를 하며 문제가 생겼을 때도 가장 먼저 와주신 건 티오더였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신뢰가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3년 동안 좋았기 때문에 또 재계약을 한 거죠.

자미더홍 종로점 조리 공간과 운영 현장

Q. 사용 중 관리나 케어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나요?

테이블오더를 쓰다 보면 배터리를 사용하게 되는데 배터리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새것으로 교체해 주셨어요. 업데이트 중에 버벅거리는 부분이 있으면 직접 오셔서 해결해 주셨고요.

그런 케어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계약을 결정하게 됐어요. 재계약 후에 혹시 폐업하게 되더라도 위약금 부담이 없다는 점, 그리고 PG 수수료가 없다는 점도 좋았고요.


Q. 대학로 상권에서 티오더의 외국어 기능도 도움이 되나요?

엄청 도움이 돼요. 저희 직원들이 영어를 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거든요. 그런데 티오더는 대화할 필요를 줄여주는 역할을 해줘요.

외국인 손님들도 한국의 자영업장에서 자유롭게 의사소통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저희 매장에는 5개 언어가 지원되기 때문에 본인들이 볼 수 있는 언어를 선택해서 직접 주문할 수 있어요.

중국, 홍콩, 대만, 일본, 서양권 손님들까지 두루 방문하시는데 특정 국가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외국인 손님들이 무리 없이 사용하고 가시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Q. 앞으로 자미더홍 종로점을 어떤 매장으로 만들고 싶으신가요?

저는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운영의 목표는 저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함께 미래지향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손님들에게 충분한 서비스와 만족할 만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원들도 저를 믿고 오래 다닐 수 있어야 하잖아요. 자영업에서 10년 뒤 미래를 그리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직원들이 그런 미래를 그릴 수 있게 해주는 사장이 되고 싶어요.


Q. 티오더는 나에게 OOO이다

티오더는 저에게 제일 믿을 만한 홀 직원인 것 같아요.

층이 나뉜 매장에서 주문을 놓치지 않게 해주고, 외국인 손님도 직접 주문할 수 있게 도와주고, 3년 동안 계속 케어를 받아왔기 때문인데요. 자미더홍의 홍콩 감성은 지키면서도 손님이 불편하지 않게 만드는 데 티오더가 큰 역할을 해줘서 참 고마워요.


오늘의 인터뷰는 어떠셨나요? 자미더홍 종로점은 홍콩 차찬탱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층별 동선과 다국어 주문 같은 운영 문제를 티오더로 해결하고 있어서 인상적이었는데요.

매장 분위기는 지키고, 주문 경험은 더 편하게 만들고 싶은 사장님이라면 아래 '지금 도입문의'를 눌러 매장 규모와 업종에 맞춘 무료 상담과 맞춤 견적을 받아보세요.

자미더홍 이원용 사장님이
강력 추천하는 티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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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2026.06.04 인터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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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삼짚이 말하는 루프탑·야장 매장에도 티오더가 필요한 이유

구로디지털단지역 냉삼짚 최연성 매니저

“티오더 도입하고 첫 번째로 든 생각이요? 왜 이렇게 늦게 했나였어요.”


Q. 자기소개와 매장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냉삼짚 오픈 초기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오고 있는 매니저 최연성이라고 합니다. 냉삼짚(매장 정보)은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 부근에 위치한 고깃집이에요.

100% 도드람 국내산 한돈과 한우만을 사용하고, 직접 짚불 훈연해서 특유의 풍미를 내어드리는 게 저희만의 방식입니다. 루프탑 야장을 포함해 총 120석 이상 규모로 단체 회식과 대관도 가능하니 많이 찾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웃음)

Q. 손님으로 왔다가 직원이 됐다고요?

사실 대표님이랑 원래 아는 지인 사이였는데 냉삼짚이 처음 오픈했을 때 음식 먹으러 와 달라는 연락을 받았어요. 그런데 막상 왔더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정말로요.

그 이후로 두 번을 더 손님으로 왔다가 마침 인원이 필요해지고 손님도 늘면서 매니저급 경력자를 찾는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먼저 지원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일하고 있어요.


Q. 어떤 매장이길래 그렇게 반하신 건가요?

일단 첫 번째 강점이라면 야외 루프탑 야장석이에요. 구디역 빌딩 숲 속에서 날씨 좋은 날 해가 질 때쯤 되면, 저도 정말 먹을 맛 난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거든요. 홀 안쪽도 오픈형 구조라 시원한 분위기가 살아 있고, 손님분들의 체류 시간이 생각보다 꽤 긴 편이에요. 밥집이지만 보고 즐기는 재미가 있는 거죠.

거기다 식자재부터 기본 사이드, 주 메뉴인 고기까지 전부 국내산을 씁니다. 세스코 정기 방역으로 위생 관리도 철저하게 하고 있고요. 지난 1년간 손님분들이 가장 많이 칭찬해 주시는 부분이기도 해요.


Q. 냉삼짚의 시그니처, 짚불 훈연은 어떤 방식인가요?

초벌해서 나오거나 특제 소스를 입혀서 파는 매장은 많이 봤는데 직접 짚불로 훈연해서 향을 배이게 하는 방식은 저도 여기서 처음 경험했어요. 처음엔 그렇게 큰 차이가 있겠냐 싶었는데, 한 점 먹어보면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흔히 냉삼 하면 퍽퍽하거나 질기다는 이미지가 있잖아요. 근데 저희 훈연 냉삼은 엄청 부드럽고, 조금 과장해서 입안에서 살살 녹는 느낌이에요. 짚불향까지 더해지니까 풍미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그게 저희 직불 훈연 냉삼의 최대 강점입니다.


Q. 그럼 테이블오더 도입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저희가 위생이나 밑반찬 퀄리티를 직접 관리하다 보니 셀프바를 운영하지 않아요. 반찬 리필부터 주문까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직접 가서 서비스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피크 타임이나 손님이 몰리는 날에는 동선이 너무 복잡해지고 실수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손님이 자리에서 직접 주문할 수 있는 방식이 있으면 서비스 질도 높아지고 직원 부담도 줄겠다 싶어서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홀 위주로 먼저 시작해 봤는데 막상 써보고 첫 번째로 든 생각이 '왜 이렇게 늦게 했나'였어요.


Q. 원형 테이블에 설치하면서 공간이 좁아지진 않았나요?

불판도 올라가야 하는데 테이블이 협소해지지 않을까 처음엔 걱정했어요. 근데 실제로 도입해보니 크게 불편하다고 느낀 부분이 없었어요. 고정형 거치대로 좁은 공간에도 충분히 설치할 수 있었고요. 기사님들이 영업 시간 전에 직접 오셔서 설치도 굉장히 빠르게 끝났고, 사용 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그 부분에서도 만족했습니다.


Q. 기능 중에 특히 만족하는 게 있다면요?

가장 좋은 건 근본적으로 주문 실수가 줄었다는 거예요. 손님이 직접 메뉴 사진 보면서 주문을 하실 수 있으니까요. 불필요한 갈등이나 소통 오류도 모두 없어졌죠.

그리고 직원 호출 버튼 안에 세부 카테고리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다는 기능이 제일 좋아요. 예전엔 손님이 뭔가 필요하다 하면 한 번 가고, 다시 나가고 왔다 갔다를 여러 번 했는데 지금은 한 번에 해결이 돼요. 매장 입장에서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Q. 티오더AI는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원래는 메뉴 수정이나 품절 처리를 할 때 고객센터에 연결해서 대기를 해야 했어요. 문의량이 많을 때는 채팅으로 요청해도 딜레이가 있어서 솔직히 불편했거든요.

그래서 가장 원했던 것이 신메뉴를 넣든 품절을 처리하든 자체적으로 바로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었는데 티오더AI를 써보고 나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직원들도 "이런 기능이 더 빨리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고 하더라고요.


Q. 일반적인 챗봇, 고객센터와 다른 점이 있었나요?

흔히 생각하는 챗봇처럼 딱딱하게 형식에 맞춰야 하는 게 아니라 AI랑 대화하듯이 편하게 요청해도 바로바로 답변이 와요. 매출 분석이나 가게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통계적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도 좋고요. 자영업자들이 사용했을 때 정말 많은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Q. 티오더 도입을 망설이는 사장님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같은 자영업자 입장에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지금 티오더AI 출시 기념으로 프로모션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고, 저희도 그 혜택으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정가보다 저렴하게 이 기능을 써볼 수 있으니까 한시라도 빠르게 도입해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추가로 티오더AI 사용료는 기고객이라면 무료이기 때문에 이미 티오더를 쓰고 계신다면 바로 시작하실 수 있어요. 근데 정말 이렇게 무료로 써도 티오더는 괜찮은 건가요? (웃음)


Q. 손님들이 냉삼짚을 어떻게 기억해 줬으면 하시나요?

지난 1년간 리뷰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게 '정말 맛있다'와 '분위기가 정말 좋다' 두 가지예요. 앞으로도 간단히 밥만 먹고 가는 가게가 아니라, 추억을 남기고 갈 수 있는 감성 공간으로 키워가고 싶어요. 사진 몇 장 찍더라도 정말 예쁘고 마음에 드는, 뭔가를 조금이라도 더 얻어가실 수 있는 매장이요.


Q. 앞으로 냉삼짚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글쎄요. 거창한 목표보다는 장사가 잘 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지만, 언제나 똑같은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손님들이 어느 매장에 오셔도 같은 맛과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고 싶어요.

Q. 근데... 야장에는 아직 티오더가 없던데요?

야장 테이블이 크기가 작고 2인용으로 세팅돼 있어서 처음엔 홀 위주로 먼저 시작했어요. 근데 몇 달 써보고 너무 좋다 보니까 지금은 야장 테이블도 기기를 수용할 수 있는 크기로 교체하는 게 어떠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계속 강력하게 요구할 생각입니다. 나중에 설치되고 나면 회식하러 놀러오세요 (웃음)


Q. 티오더는 나에게 OOO이다

티오더는 저에게 피크 타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베테랑 홀 직원이에요. 주문 실수도 없고, 동선도 정리해주고, 호출 분류까지 알아서 해주거든요.

이 글을 보고 계신 사장님께서 티오더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베테랑 홀 직원을 월 10만 원대로 고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그만큼 강력 추천드립니다.


오늘의 인터뷰는 어떠셨나요? 보신 것처럼 냉삼짚은 티오더를 설치해서 퀄리티에 집중하면서도 매장 운영 효율을 함께 높이고 있어요.

만약 냉삼짚처럼 매출은 높이고, 인건비 부담은 줄이고 싶은 사장님이라면, 아래 '지금 도입문의'를 눌러 매장 규모와 업종에 맞춘 무료 상담과 맞춤 견적을 받아보세요.

냉삼짚 최연성 매니저가
사용하는 티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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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2026.05.14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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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AI를 '월 15만 원의 알바생'이라 부르는 고깃집, 구김살 박민욱 사장님

송파구 문정동 구김살 박민욱 사장님

“티오더요? 세상에서 말 제일 잘 듣는 월 15만 원의 알바생이죠”


Q. 사장님, 자기 소개와 구김살 창업 계기가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96년생, 문정동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는 박민욱입니다. 와인바, 포케집, 햄버거집을 거쳐 지금의 구김살에 이르게 됐어요. 제가 잡았던 슬로건이 '냄새나는 집이 맛있는 집'이었는데요. 3년 동안 가장 좋은 냄새가 뭘까 고민했더니 돼지기름에 굽는 김치 냄새라는 결론이 나왔어요. 그래서 '구운 김치가 살린다'라는 이름인 구김살(매장 정보)로 고깃집을 열게 됐습니다.


Q. 문정동에는 고깃집 경쟁이 치열하다고 들었어요

여기 상가에만 고깃집이 12개가 있습니다. (웃음) 그래서 품질 좋은 고기는 기본이고, 차별화 포인트를 하나 더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저희는 우설을 한 번도 냉동하지 않아요. 정형할 때 품질이 떨어지는 부위는 미련 없이 버리고, 완전 냉장 상태로만 씁니다. 그리고 비싼 고기를 그냥 사서 파는 게 장땡이에요. 드라이 에이징 같은 기술이 없을 때는 결국 비싼 고기가 답이거든요.

고깃집은 와인바처럼 자기만의 엄청 독특한 뭔가가 있어야 하는 업종이 아니에요. 옆집보다 잘하면 됩니다. 아이템 외에 후킹될 요소가 하나 정도만 있어도 충분히 뛰어들 만하다고 생각해요.


Q. 구운 김치가 시그니처 메뉴라니, 특이해요

저희 구운 김치는 구워 먹을 수 있는 김치 3종, 한판은 겉절이 2종이 추가돼서 총 5종이 나와요. 남으면 포장해 가실 수 있도록 플라스틱 백도 항상 드리고요.

고깃집에서 김치를 돈 주고 판다는 점에 대해 처음엔 어른들이 거부감을 느끼시는데 옆 테이블이 시키는 걸 보면 '나도 저거 줘' 하고 모든 테이블이 시키게 되는 게 이 메뉴의 장점이에요.


Q. 문정동 상권에서 살아남는 전략이 있다면요?

완벽한 상권 분석이 정말 중요해요. 저는 이 동네에 10년을 있었거든요. 어떤 회사들이 있고, 어떤 대표님들이 계신지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차별화된 이벤트를 할 수 있었어요.

예를 들면 '상사분을 모셔오면 10% 할인'이 있어요. 그 상사가 윗상사를 데려오고, 그 윗상사가 대표님을 데려오게 되면, 그 대표님한테 제가 정말 잘해 드리는 거죠. 그래서 저희 가게 회식은 항상 만석이에요.

평일과 주말 매출이 거의 똑같은 것도 이런 전략의 결과인 것 같아요. 처음 오픈할 때부터 주 7일을 열었고, 다른 고깃집들이 주말에 닫을 때도 저희가 열려 있으니까 '저 집은 주말에 여는구나' 하고 오시는 분들이 생겼죠. 가게를 시작할 때는 욕심을 키워나가기보다 줄여나가는 게 맞다고 봐요. 처음부터 주말을 쉬어버리면 그 시기 매출을 영영 못 받는 거거든요.


Q. 테이블오더 도입, 처음엔 망설이셨다고요?

앞선 가게들을 운영할 때는 손님들한테 한마디라도 더 붙이는 걸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일부러 다 이쁘고 잘생기고 친절한 직원들을 뽑았고, 화장실 위치를 물어봐도 '안내판 보세요'가 아니라 '나가셔서 이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하는 식으로 했거든요.

티오더는 그 접점을 빼앗아 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거부감이 있었죠. 근데 막상 써보니까 처음에 생각했던 것이 완전 틀렸다는 것을 깨닫게 됐죠.


Q. 대표적으로 그걸 깨달은 결정적인 순간이 있었나요?

초반에 제가 주방에 있고, 홀에 외국인 직원이 있었어요. 외국인 직원이 주문 미스를 가져오면 한국인 직원이 외국인한테 뭐라고 못하니까 '아 내가 가서 할게' 하면서 일을 두 배로 하게 되는 경우가 생겼거든요.

근데 티오더를 넣고 외국인 직원이 주문받는 일을 딱 빼니까 완전히 잘 굴러가는 거예요. 한국인 직원도 불만이 없어지고, 외국인 직원도 '나 이제 힘들지 않아요' 하고 지금까지 같이 일하고 있어요.


Q. 티오더 도입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요?

동선이 깔끔해졌고, 매출은 실제로 한 900만 원 정도 더 올랐어요. 도입한 지 한 달 반밖에 안 됐는데 이 정도 추이면, 날씨가 좋아졌을 때 효과는 더 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려면 속도가 중요하잖아요. 주문부터 음식이 나오는 데까지의 시간 단축이 중요한데, 그걸 티오더가 해줘요.


Q. 기능 중에 특히 만족하는 게 있나요?

초창기 태블릿 오더기의 가장 큰 단점이 터치 감도가 떨어지는 거였는데 티오더는 거의 핸드폰 수준의 터치 강도를 자랑해서 주문하기 편하고요.

품절 관리도 정말 편해요. 사장님 앱에서 품절 버튼만 누르면 3초 만에 전체 태블릿이 한꺼번에 바뀌어요. 예전에 종이 메뉴판 쓸 때는 견출지를 붙였다 뗐다 했는데, 그게 얼마나 불편했는지.

그리고 자동 온오프 기능도 좋아요. 오픈할 때 태블릿을 안 켜도 알아서 켜지고, 마감할 때도 알아서 꺼지거든요. 막상 써보면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만든 티가 나요.


Q. 티오더AI는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티오더AI는 처음엔 이게 된다고 싶을 정도의 기능이라서 우려도 있었는데요. 막상 써보니 이거 진짜 편합니다. 카카오톡에다가 '돼지고기 모든 메뉴 품절 처리' 하면 품절이 동시에 돼버리고, '품절 취소' 하면 또 바로 취소가 돼요.

어플 쓰는 데 두려움을 느끼는 어르신 분들이나 '휴대폰 앱을 어려워' 하시는 분들은 기계는 그냥 놔두고 카톡으로 시키면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진짜 잘 만든 기능이라고 생각해요.


Q. 매출 분석 기능도 티오더AI로 하신다고요?

'야 이번 주 매출 얼마냐' 하면 얼마인지 나오고, '이번 달 매출은 전달보다 어때' 하면 '얼마가 더 나아졌습니다'라는 분석도 나와요.

사장님들이 운영하다 보면 매출을 정확하게 기입 못 해서 세무적으로 실수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내가 이번 달에 100만 원 남았네' 했다가 사실상 80만 원인 경우요. 이걸 바로바로 물어보고 캐치할 수 있어서 정리하는 데 깔끔하고요. 내심 살짝 의지도 되는 것 같아요. 소상공인들한테 오더사가 만드는 AI 중에서는 압도적인 것 같고요. 이거 안 쓰면 살짝 억울할 정도로요 (웃음)


Q. 티오더AI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요?

나만의 컨설턴트요. 누가 뭔가를 물어봤을 때도 두려움 없이 내가 티오더에게 물어보면 되니까 그런 면에서 의지가 되는 것 같아요.


Q. 구김살의 앞으로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희는 김치를 메인으로 하는 고깃집인데 앞으로는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어요. 요즘 망한 농가들이 많잖아요. 그런 농가에서 품질이 조금 떨어지는 채소들을 저렴하게 들여와서 겉절이로 만들어 팔고 싶어요. 이렇게 하나 하나씩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 제 최종 목표인 김치 공장을 만드는 순간도 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Q. 티오더는 나에게 OOO이다

음... 티오더는 나에게 세상에서 말 제일 잘 듣는 월 15만 원의 알바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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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2026.03.13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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